1. 미츠나루와 미츠루기가 제 블로그 단골 검색어가 되었습니다. 역전검사 파워인가. 흠좀무.
미츠루기 문답을 올렸더니 순식간에 이글루 링크수가 +15명쯤 추가되더라구요? 역전재판이 파는 사람 자체를 보기 드문 장르인데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알고 들어왔는지 내심 궁금하여 리퍼러를 하나 하나 눌러보았습니다.
미츠나루 모호 문답을 제 이글루에 올릴 때 소생하는 역전 모바일 렛츠리뷰에도 같이 올랐었군요.
우와……, 이글루스 운영진이 자캐 문답에 댓글 단 것 이후로 최고의 수치플이야……. 죽자. 그리고 전 이글루스를 며칠 동안 관리하지 않느라 렛츠리뷰에 올라갔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 번 더 죽자.
왜 모호 문답 같은 것이 렛츠리뷰 같은 데에다가 등록되었는고 하니, '역전재판' 태그를 써서 글이 자동으로 그쪽으로 간 모양입니다. 아니, 역전재판 모바일이나 소생하는 역전 태그로 글을 썼다면 괜찮은데, 역전재판만으로는 포함된 범위가 너무 넓지 않은지요.;
2. 제 블로그는 내용을 포함하여 검색어까지도 역전재판 관련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제일 의미불명인 검색어는 '으어어어어어어어억! 3분이 지났다'와 '류이치커플오도로키'. 전자는 카루마 고우의 대사라는 건 알겠는데 후자는 무얼 의도하고 검색한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커플링 관련 검색어도 조금 신경쓰입니다. 보통 리버스 커플링이 더욱 잘 걸릴 줄 알았는데 미츠나루가 꾸준히 검색되어서 기쁩니다. 이런 동지를 찾아 헤매는 하희라들 같은 역재동인들 같으니라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3. 그만둔 소설 커뮤니티 자캐 이름으로 어느 분께서 자꾸 제 이글루를 검색해 들어오시는 것 같네요. 처음에는 귀여니 소설에도 등장하는 이름이니까 그럴 수 있겠거니 했는데 계속 검색에 걸리니 어느 분께서 일부러 찾아오시나 싶어서 조금 떨떠름합니다.; 용건이 따로 있으시나. 또,빵 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께는 낚아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구요(…). 제 오리지널 캐릭터들은 다들 은근히 흔하거나 사물의 이름인 경우가 많아서 엉뚱한 검색어 관련으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4. 꽃보다 남자를 보고 있어요. 재미는 있지만 보면 볼수록 손발이 오그라드는 드라마입니다.(…) 다른 비호감 캐릭터는 다 참을 수 있는데 여주인공 금잔디 양만 나오면 드라마가 오골오골하게 느껴지더군요. 원래 제가 억센 여주인공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고 치더라도, '강단 있고 밝으며 한결 같다'는 원작의 츠쿠시의 미점을 '드세고 소리지르기만 할 줄 알고 쉽게 흔들린다'는 방향으로 절묘하게 부정적인 점만 강조하는 구성에는 한숨만 나옵니다. 남주인공 역의 구준표는 원작의 츠카사에 비하면 좀 더 둥글둥글하고 귀여워졌지만 역시 민폐쟁이라는 인식을 버릴 수가 없군요.; 도저히 정이 들지 않는 메인 커플은 냅두고 이정이와 가을이 커플 보는 재미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작품의 재미와는 별개로 짧은 미니스커트 교복 치마에 오버니삭스가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아요. 일본 여고생들이라고 오버니삭스 신고 다니는 것도 아니던데 하물며 한국에서야. 아무 위화감 없이 당연하게들 짧게 입고 다니니까 '???'스럽습니다. 애초에 현실성 따위는 안드로메다에 날려버린 드라마 보면서 이런 딴지 걸면 안 되는 건 알지만요.;
미츠루기 문답을 올렸더니 순식간에 이글루 링크수가 +15명쯤 추가되더라구요? 역전재판이 파는 사람 자체를 보기 드문 장르인데 도대체 어디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알고 들어왔는지 내심 궁금하여 리퍼러를 하나 하나 눌러보았습니다.
미츠나루 모호 문답을 제 이글루에 올릴 때 소생하는 역전 모바일 렛츠리뷰에도 같이 올랐었군요.
우와……, 이글루스 운영진이 자캐 문답에 댓글 단 것 이후로 최고의 수치플이야……. 죽자. 그리고 전 이글루스를 며칠 동안 관리하지 않느라 렛츠리뷰에 올라갔는지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한 번 더 죽자.
왜 모호 문답 같은 것이 렛츠리뷰 같은 데에다가 등록되었는고 하니, '역전재판' 태그를 써서 글이 자동으로 그쪽으로 간 모양입니다. 아니, 역전재판 모바일이나 소생하는 역전 태그로 글을 썼다면 괜찮은데, 역전재판만으로는 포함된 범위가 너무 넓지 않은지요.;
2. 제 블로그는 내용을 포함하여 검색어까지도 역전재판 관련으로 물들고 있습니다.
제일 의미불명인 검색어는 '으어어어어어어어억! 3분이 지났다'와 '류이치커플오도로키'. 전자는 카루마 고우의 대사라는 건 알겠는데 후자는 무얼 의도하고 검색한 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커플링 관련 검색어도 조금 신경쓰입니다. 보통 리버스 커플링이 더욱 잘 걸릴 줄 알았는데 미츠나루가 꾸준히 검색되어서 기쁩니다. 이런 동지를 찾아 헤매는 하희라들 같은 역재동인들 같으니라구.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3. 그만둔 소설 커뮤니티 자캐 이름으로 어느 분께서 자꾸 제 이글루를 검색해 들어오시는 것 같네요. 처음에는 귀여니 소설에도 등장하는 이름이니까 그럴 수 있겠거니 했는데 계속 검색에 걸리니 어느 분께서 일부러 찾아오시나 싶어서 조금 떨떠름합니다.; 용건이 따로 있으시나. 또,빵 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오시는 분들께는 낚아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구요(…). 제 오리지널 캐릭터들은 다들 은근히 흔하거나 사물의 이름인 경우가 많아서 엉뚱한 검색어 관련으로 들어오시는 경우가 많더군요.
4. 꽃보다 남자를 보고 있어요. 재미는 있지만 보면 볼수록 손발이 오그라드는 드라마입니다.(…) 다른 비호감 캐릭터는 다 참을 수 있는데 여주인공 금잔디 양만 나오면 드라마가 오골오골하게 느껴지더군요. 원래 제가 억센 여주인공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점을 감안한다고 치더라도, '강단 있고 밝으며 한결 같다'는 원작의 츠쿠시의 미점을 '드세고 소리지르기만 할 줄 알고 쉽게 흔들린다'는 방향으로 절묘하게 부정적인 점만 강조하는 구성에는 한숨만 나옵니다. 남주인공 역의 구준표는 원작의 츠카사에 비하면 좀 더 둥글둥글하고 귀여워졌지만 역시 민폐쟁이라는 인식을 버릴 수가 없군요.; 도저히 정이 들지 않는 메인 커플은 냅두고 이정이와 가을이 커플 보는 재미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작품의 재미와는 별개로 짧은 미니스커트 교복 치마에 오버니삭스가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아요. 일본 여고생들이라고 오버니삭스 신고 다니는 것도 아니던데 하물며 한국에서야. 아무 위화감 없이 당연하게들 짧게 입고 다니니까 '???'스럽습니다. 애초에 현실성 따위는 안드로메다에 날려버린 드라마 보면서 이런 딴지 걸면 안 되는 건 알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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