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래간만에 스킨을 바꿔보았습니다. 저번 스킨이 색 배치와 깔끔함 면에서 이글루스 스킨 중 가장 제 취향이어서, 그 동안 바꿀 필요를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디자인 메뉴가 생긴 뒤에도 그 이상 마음에 드는 게 통 나타나질 않았어요. 그러다 최근에야 좀 질렸었습니다. 안 그래도 요새 찜만두의 기분을 느끼던 차에 블로그라도 시원해지니 한결 더 보기 ...
- 잡답/문답
- 2008/04/15 11:53
1. 판타스틱 4월호 렛츠리뷰에 당첨되었다고 기뻐했음.
2. 언제 올까 기다리다가 4월 5일에 해당 당첨 포스팅 리플을 훑어보니 이미 받은 사람이 나옴.
3. 정상적인 배송 경로를 밟는다면 서울 시내 아파트에 사는 사람인 내가 책을 받지 못했다는 건 말이 안 됨.
(경비실에서는 물품 보관 장부까지 작성하는데 없을 리 없음)
4. 무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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